구글 리더 블로그 원문:
http://googlereader.blogspot.com/2009/10/reading-gets-personal-with-popular.html


오늘 구글 리더에 Popular Items라는 항목이 생겼다. (한국어에는 아직 기능이 안보이는 듯 하고, 언어 인터페이스 설정을 영어로 변경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.)

이 기능은 내가 구글 리더를 처음 사용할 때 필요하다고 느꼈던 기능중에 하나다.

1. 구글 리더 아이템을 공유 할 수 있고, 친구들과 코멘트를 교환 할 수 있는 것.
2. 많이 공유된 글을 코멘트와 함께 다른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것.
3. 리더를 이용하는 이용자들끼리, 모르는 사람들이라도, 공유라는 관심 표현으로 관심사가 같은 사용자들을 친구로 추천해 주는 것.
4. 위와 같이 사용자 관심을 직접적으로 받은 글은 구글 검색 결과에도 상위 rank에 노출 될 수 있도록 높은 점수를 줘야 할 듯.
5. 이 다음에는 친구 목록으로 더 타이트 하게 엮이는 기능을 내 놓지 않을까? 지금은 친구들의 공유 댓글을 Item을 중심으로 모아서 볼 수가 없다. 이게 모아서 볼수 있게 되야 할 듯.
6. 점점 집단지성이 좋은 컨텐츠를 가려내는 힘을 발휘하면서 사람이 더 모이게 될 듯.

꼭 필요한 기능을 차근차근 천천히 추가해 가는 구글의 모습을 볼 수 있다.
이제 막 소셜의 시작 단계에서 꿈틀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social web을 향해, 구글도 잘 하고 있고, facebook도 잘 하고 있는 듯 하다.

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뭘 해야 할까.....


Posted by jhkim

제 블로그의 오른쪽에 보면 아래와 같은 구글리더의 공유 항목이 있습니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이 것은 제가 RSS리더로 구글 리더를 사용하고,
글을 보다가 제가 관심있게 읽은 글을 공유하는 것 입니다.

예를 들어,
제가 하루에 RSS리더로 읽은 글이 100개이고, 제가 공유하는 항목이 2~3개 정도 된다고 가정 합니다.
여러분들의 관심꺼리가 저와 비슷하거나, 제가 공유하는 글이 읽을 만한 것이 많다거나,저의 생각을 신뢰한다고 가정하면,
100개의 글을 읽을 시간에 정제된 2~3개의 글만 읽음으로서 시간을 save할 수 있습니다.
이와 같이 save된 시간을 다른 곳에서 몇십배(약100/3배?) 많은 정보를 얻는 시간으로 활용하세요.
 
인터넷의 정보가 점차 무궁무진하게 늘어나면서 세상의 좋은 글, 다양한, 관심 있는 정보들을 모두 읽을 수는 없습니다. 신뢰하는 사람에 의해 정제된 양질의 글을 읽을 수 있도록 구글리더의 공유항목이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
만약, 나중에 저에게 공유 항목을 주는 사람이 늘어나서, 하루에 2~3개가 아닌 몇백개가 된다면, 우선순위나 인기도, 랭킹, 검색등의 정책이 필요하게 될 것 같습니다.

참고로, 현재 저의 구글 리더에는 http://www.hoogle.kr/ 를 포함한 약 35개의 피드를 구독하고 있고, 현학님이 공유하는 1개의 공유 항목 피드 을 받아보고 있습니다.


물론, 저의 공유 항목 피드를 구독하실 수도 있습니다.

여러분들이 관심있게 읽은 글을 저에게 공유 항목을 통해 알려주세요.~!

Posted by jhkim